
TALK │ DISPLAY │ CLASS
지금 CURATE:D의 흐름
TALK │ 강연
연사의 이야기를 통해 정답을 배우기보다, 나의 질문이 또렷해지는 경험을 만듭니다.
DISPLAY │ 공연
나의 감정이 어디에 닿는지 스스로 알아차리는 경험, 말보다 먼저 흔들리는 마음, 그곳에서 ‘나’는 모습을 드러냅니다.
CLASS │ 클래스
생각해온 것들을 직접 써보고, 말해보고, 시도해보며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.
“나는 누구인가,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.”
“정답을 제시하는 대신,
스스로의 답에
도달할 수 있도록”
강연, 공연, 클래스를 통해 ‘나’에게
닿는 가장
현실적인 통로를 만들어요.


